"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에서 라이프 체인저로”
폴킴 수석코치, 건강을 되찾은 경험에서 시작된 ‘장수 혁명’의 새로운 꿈
“건강을 잃으면 많은 것을 잃습니다. 건강을 되찾으면서 저는 인생도 다시 찾았습니다.”
4년 전만 해도 폴킴 수석코치는 자신의 몸을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오랜 건강 문제와 싸우고 있었다.
20가지가 넘는 만성적인 건강 문제로 오랜 시간 고생하면서 몸과 마음은 지쳐갔다.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쉽지 않았다.
무엇보다 힘든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까지 점점 잃어가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 그에게 4년 전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찾아왔다.
지인의 소개로 텔로유스(TeloYouth) 젊음 회복 프로그램을 접하게 된 것이다.
“몸이 달라지니 인생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졌습니다”
폴킴 수석코치는 프로그램을 지속하면서 자신의 건강과 활력에 큰 변화를 경험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단순히 신체적인 변화에만 있지 않았다.
“건강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면서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감사했고, 앞으로 남은 인생을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자신에게 찾아온 변화는 자연스럽게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졌다.
‘내가 경험한 이 변화와 희망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눌 수 없을까?’
그 질문이 그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했다.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에서 ‘라이프 체인저’로
오늘날 폴킴 수석코치는 자신을 단순한 제품 소개자가 아니라 ‘라이프 체인저(Life Changer)’라고 부른다.
자신이 건강 때문에 힘들었던 시간을 경험했기 때문에 건강을 잃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분야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세포 신호(Cell Signaling)**다.
인체의 수많은 세포는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받으며 서로 소통한다. 이러한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은 정상적인 생리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폴킴 수석코치는 이러한 생명과학의 개념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에 관심을 갖도록 알리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장수 시대에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나이가 들어서도 얼마나 건강하고 활력 있게
살아갈 수 있는가가 더욱 중요한 질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북미에서 세계로…글로벌 시장 향한 새로운 도전
텔로유스는 북미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폴킴 수석코치는 이러한 움직임 속에서 자신의 경험과 스토리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한다.
그에게 텔로유스는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서 경험한 변화를 다른 사람과 나누는 하나의 사명과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건강이 변화되면 그 사람만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모습을 보았다고 이야기한다.
“내가 건강해지면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게 됩니다. 부모님과 배우자, 자녀의 건강을 생각하게 되고, 또 가까운 친구와 이웃을 생각하게 됩니다.”
“한 사람을 살리는 라이프 체인저가 또 다른 라이프 체인저를 만듭니다”
폴킴 수석코치에게는 이제 새로운 꿈이 있다.
자신과 같은 라이프 체인저들을 세계 곳곳에서 세우는 것이다.
한 사람이 자신의 건강과 삶에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고, 그 경험을 다시 가족과 이웃에게 나누면서 건강한 변화가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4년 전 저는 제 건강 하나를 지키기도 힘든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는 앞으로 북미를 넘어 한국과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장수와 세포 신호에 관한 정보를 알리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얼마나 오래’보다 ‘어떻게 건강하게’ 살 것인가
100세 시대를 넘어 장수 혁명 시대가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관심 역시 단순한 수명 연장에서 **건강수명(Healthspan)**으로 이동하고 있다.
폴킴 수석코치 역시 바로 이 부분에 자신의 남은 인생을 걸고 싶다고 말한다.
“건강을 잃으면 많은 것을 잃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되찾으면 다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4년 전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고 자신을 표현했던 한 사람이 이제는 다른 사람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라이프 체인저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비전을 이렇게 표현했다.
“나의 변화가 가족의 변화가 되고,
가족의 변화가 이웃의 변화가 되고,
그 변화가 세상으로 이어지는 것.
한 사람의 생명과 삶을 변화시키는 라이프 체인저를 세우는 것,
그것이 제가 꿈꾸는 장수 혁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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