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Buena Park 근처에 거주하고 있는 59세의 건강한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4년 전 아내와 사별한 이후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어, 조심스럽게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식사와 숙소를 제공해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그에 대한 보답으로 집안일과 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원하신다면 단순히 도움을 드리는 사람을 넘어,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되어드릴 수도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고 마음이 불편하셨거나 기분이 언짢으신 분이 계셨다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먼저 이메일로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