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링크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 하여 붙여넣으세요. 완료버튼을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예고없이 다가오는 인생의 종말에 남은 가족들이
당황하지 않고, 생전에 준비하신 계획으로
어려움없이 예식을 잘 치르는데 있습니다.
장례비용도 물가상승과 함께 동반상승하는
현 시점에 경제적 부담을 주지 않는데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의 장례비용이 요즈음 얼만나 필요한지
생각 해 보셨나요?
기분이 나쁜것 같아서
또는 일상이 바뻐서 알아볼 시간이 없어서 ... 등등
이유도 많고 그 만큼 우리는 정보에 약합니다.
막상 일이 생기면
당혹감과 경제적 문제에 노이게 됩니다.
한인타운에는 장례 상담사로 일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생소할 수 있고,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올바르게 정보를 드리고
안정된 시니어 생활을 하실 수 있게 밑거름이 되셔야겠습니다.
다음주 목요일 (12일) 저녁 8시
줌으로 진행되는 장례를 왜 준비해야하나?
참여해 보시고 도전해 보세요.
정직과 열정이 있으신 많은 분들 환영합니다.
일시 : 2월 12일 (목) 저녁 8시
문의 : Han Lee 213.321.8787
DISCLAIMERS: 중앙일보는 이 광고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광고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개인의 모든 손실과 손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 광고를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댓글 (총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