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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Gardena에서 직장생활 하고 있는 싱글 여성입니다.
40대 후반- 50대 초반의 마음 맞는 친구가 있었으면 하고 여기에 몇자 남겨요.
결혼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요
이성이 아니라도 좋치만
혹시라도
불순한 목적(?)이 있다면
그건 사양하겠습니다.
저는 INFJ 이라서
집순이긴 해도
몇번만 통화하면
상대방을 금방 파악하는
희한한 능력이 있어서요. ^^;;
나름 높은 기준도 있지만, 상대방을 잘 배려해서 맞춰드리고 싶습니다!
(믿지 않으셔도 되요. 그러나 저와 똑같은 INFJ라면 공감되실것임)
맛집 찾아다니면서 밥먹는것보다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떨수 있는 친구가 있을까요?
문자만 받겠습니다.
323-496-4360
근무중에 전화 통화는 힘들어서요.
이번 주말까지만 이 글을 keep하고
(그 사이에 좋은 친구 만나면 좋겠지만, 안되면)
6월되면
`역시 난 집순이로 살아야 겠구나....` 결심하고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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