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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김순미입니다.
오래전 소중한 인연이었던 친구의 소식을 간절히 찾고자 이렇게 용기를 내어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1990년 한국에서 함께 직장 생활을 했으며, 비슷한 시기에 미국 뉴욕으로 건너갔습니다.
친구인 이영자 님은 1991년경 뉴욕 엘머스트(Elmhurst) 지역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프레즈노(Fresno)로 이동했습니다.
이후 가족이 계신 LA(Los Angeles)로 떠나신 뒤 약 33년 동안 연락이 두절되어 소식을 알 수 없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은인과 같은 분이셨기에,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그 고마움을 잊지 못하고 이렇게 소식을 기다립니다.
이영자 님 본인이시거나, 이영자 님의 소식을 알고 계신 분께서는 아래 연락처로 꼭 연락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Direct Message 또는
E-mail: bironav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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