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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모임
  • 제목: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야 합니다! 관심글
  • 작성자: paulseong 작성일: 10-25-2017 조회: 240 지역: 뉴욕
  • 예수 그리스도안에 거하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인생을 향한 부르심과 소명의 목적을 기억해야 합니다. 무엇입니까?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을 온전히 그리고 영원히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 부르심과 소명을 주신 하나님께서 그것을 저희들로 이루게 하시려고 우리를 하나되게 하셨다고 말씀합니다. 그것도 단순히 건물로서의 교회안에서 하나되게 하신 것이 아니라, 영원한 교회를 우리안에 지어가고 계시는 성령님 안에서 하나되게 하셨다고 하십니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운 축복인지요! 

    아시다시피, 건물로서의 교회안에서 하나되는 것은 어찌 보면 아주 불안전합니다. 왜냐하면 한 교회를 다니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다른 교회로 옮겨가면 그 하나됨이 떨어지나가 멀어지거나 심지어 단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령안에 하나됨을 확신한다면, 솔직히 지역교회나, 교단, 그리고 거주하는 지역과 나라를  뛰어넘어서 그리스도의 피로 한 형제와 자매된 것을 성령의 완전한 인치심과 신실하신 인도하심 안에서 항상 지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다 떠난 사람들과도 여전히 우리는 복음을 위한 형제요 자매, 즉 동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바울의 삶이 그러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런 마음의 중심을 가진 사람들이 실제로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여러가지 모양으로 존귀하게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들을 부르신 곳에서, 우리들의 발걸음을 인도해 주시는 곳에서, 우리들로 하여금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과의 친밀한 관계안에서 그들을 섬기게 하시고, 위로하고 격려하고, 세우며, 축복하는 자리에서, 또한 그들을 때마다 기억나게 하셔서 중보하게 하시는 바로 그 자리에서 우리는 주님의 영광스럽고 거룩한 나라확장에 책임과 몫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적인 확신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과 제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온전하신 뜻가운데 불러주신 자리에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확장에 소중하게 쓰임받을 수 있기를 소원하며 축복합니다.... 

    "그러므로 주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에베소서 4: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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