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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함께할 돌싱녀 관심글
  • 작성자: badukdoll312 작성일: 10-10-2018 조회: 227 지역: 시애틀
  • 함께할 돌싱녀

     

    나는 70 대 돌싱남

    평소 밝게사는 덕분인지 산행취미 덕분인지 보는이마다 50대로 본다

    실제 50대처럼 몸탱이? 도 팔팔하여 90~100세 자신있다 

    그렇지만 시시때때로 온 몸에 스며드는 그것엔 솔직이 불가항력이다 

    무엇 하나 없는 황량한 벌판에 스산한 바람 맞으며 덩그라니 홀로 서 있는...

    나 처럼 우연한 일로 돌아온 돌싱녀분들중 나 처럼 몸과 정신이 건강하고

    나와 같은 입장에 있다면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보상해주지 않는 무의미하고

    우중충한 독신을 고집하느니 남은 여생을 나와 함께 동행하여 동고동락의 꿈을 

    누려갔으면 ㅡ 하는 희망속에 잠긴다 

     

    253-228-0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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