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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mbp. ("아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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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ngle
지역: LA 작성일: 09-03-2022 조회: 785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아사모") 은 이혼이나 사별하신 분들의 모임 입니다. ("초혼" 도 회원 가입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결혼문화에서 오는 많은 문제점이 이혼을 가져오게 하는 부정적인 결과로 나타나기도 했다. 오래전에는 주변에 이혼이 많지 않았고, 이혼하면 뭔가 문제가 있는 사람 취급을 당했고, 불이익도 받았다. 직장에서 이혼했다는 말이 나올까봐 특히 여성들이 더 두려워한 경우가 많았다. 지금은 10명 중 3명이 이혼을 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하지만, 이혼이 이제는 돌싱으로 바뀌는 상황이 된것입니다.

지금 세대에게 결혼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또한, 어떤 사람을 만나야 행복한지를 아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않습니다.

 

이곳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 올리는 목적이 그런 이유에 부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혼자된 분들이 개인적으로 만나는것이 아니고, 데이트 상대를 공공장소에서 모두 만나 좋은 배우자가 될 수 있는, 다시 말하면 행복해 질수있는 서로의 상대를 만나서 맞는 짝을 찾기 위함입니다.

 

그럼, 나는 왜 이러한 일을 비영리로 하게 되었나?

 

대부분 결혼 정보회사 가입유도에 적극적일뿐 가입비 결제를 하고나면 가입비를 내기전과 태도가 달라진다는 것, 어떤 이유이던 매칭도 불성실 하더라는 것, 연락도 안받고 대충대충하더라는 글들을 많이 봤습니다.

 

우리는 알지만 행동으로 드러나지 않으면 참으로 아는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물에 빠졌다. 한 사람이 지나가다 거의 죽어가고 있는 사람에게 “왜 물에 빠지게 됐는지 아는가?” 라며 도리를 설명한다. 어떤 사람은 물에 빠진 사람을 보고 “이편으로 나무 가지를 붙잡고 저편으로 돌부리를 딛고 올라오시오. 내 말을 따르면 틀림없이 당신 생명을 살릴 수 있소.”라고 말한다. 마지막 사람은 한 마디 말도 없이 물에 뛰어들어 사람을 구해낸다. 

 

그리스도교 신자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대할 때 어떠한 모습이어야 할까? 두말할 나위 없이 행동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야고보 사도는 "실천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 (야고 2:17)" 이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전할 때도 말이 아니라 행동이 먼저여야 한다. 복음을 선포하지 않으면 사랑이 없는 사람으로 심판받는다. 그래서 교리와 성경 공부를 많이 한다. 그러나 하루에 한 사람에게라도 하느님 사랑을 실천하고 한 사람에게라도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실천하지 않으면 평생 한 번도 복음을 전하지 못할 수 있다. 행동으로 나타나야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

 

 

사람의 인연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도 어떻게 맺어질지 모르는 것이다. 그것은 주님의 계획에 따라사는 우리 신앙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의 참된 신앙인들이 열매를 맺기위한 이 모임에서 이루고자 하는 나의 간절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몇 안되는 인포도 제대로 보내주시지 않는 분들은 답변을 보내드리지 않으니 참고 해주시고, 저도 제 일을 해야 되기때문에, 이메일에 대한 답변은 가능한 빠르면 1 주일안에 보내 드리겠습니다. 

 


많은 좋은 분들이 동참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이메일 주소로 인포 보내주세요.

 

 

 ⁃ 성함, 나이(+출생년도), 전화번호, Occupation, 성별, 사시는 도시(Example: Cypress...), 최종학력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여자 (Female)  40 - 60 세

남자 (Male)  40 - 60 세

 


⁃ 회비와 입회비는 전혀 없습니다. (No fee) 무료입니다.

- 앞으로는 더이상 `단체모임` 은 하지 않습니다. "일대일" 개인 미팅만 주선합니다.

 

 


연락처:

4004marco.mbp@gmail.com (이메일 보내 주시면, 가능한 빨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PS 앞으로는 중앙일보에 1년에 2번(3월, 9월)만 회원 광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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