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링크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 하여 붙여넣으세요.
완료버튼을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

친구해요
내 님은 어디에
관심글

작성자: kingkang
지역: 기타 작성일: 05-23-2022 조회: 639

또는 "알 수 없는 인연"이라는 제목 등등으로 이곳 korean daily 또는 Heykorean site 에서 본인을 소개하기를,

본터는 California Irvine 이며,

중국, 한국, 베트남 그리고 동남아 등지로 미국산 비료 원료 및 사료 무역업을 27년째 NYC 에서 하고 있는 관계로 일년의 반 이상을 Fort Lee. New Jersey 에서 머물고 있다는 K.Lee,


비록 낡고 오래되었지만 paid off 된 집이 있고, 아직도 6 digit 를 찍는 연 수입이 있으므로, 늙은 백설공주가 아닌 생활력 강하고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50대 전후반의 밝고 명랑하고 애교있는 분으로 항상 같이 할 수 있는 미래의 친구같은 반려자를 공개적으로 찾고 있지요.


경제적 그리고 정신적인 피해를 입은 다수의 피해자가 있을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그는 62년생 범띠 또는 65년생 뱀띠등 고무줄 나이가 아닌 1955년 생입니다.


그는 사업을 하는 사람도, 직장을 다니는 사람도 아닌 "백수"입니다.


서울대 졸업후 보스톤에서 MBA ?

그 또한 사실확인 불가라서 거짓일 가능성이 높고 한국에서 배재 학당을 다녔다는건 사실이고 89회입니다.


그는 오래전 혼자 되었다고 하지만 이혼을 2번이나 했고 현재도 "유부남"입니다.


낡고 오래된 Paid off 되었다는 Fort lee집은 20년째 렌트로 살고 있으며, 거짓말과 감언이설로 꼬신 여자들이 그 집엘 수없이 다녀갔고,

또 본인이 혼자 산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오는 여자들의 물건들을 여기저기 숨기는 노구의 노고와,

기억력 감퇴 때문인지 사진을 찍어서 다시 재배치를 하는등, 각고의 노력은 눈물이 날 정도지요.


여자 낚시용도로 쓰는 이메일도 많고 전화번호도 많습니다.

Kyuholee0424@gmail.com 

Ken0424@verizon.net

King89445@yahoo.com 

Screamcompany21@gmail.com 

flowersun1995@gmail.com


하지만 그에게 한번 걸리면 인생의 어마어마한 피해라고 할수 있는 밑바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나지는 좋은 인연도 많겠지만,

이렇듯 나이가 일흔이 가까운데도 거짓말과 사기로 하루하루 먹고사는 사람도 있으니,

사람을 만나는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댓글 (총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