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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해요
인연의 씨앗을 뿌려봅니다 ( 54년생 남성입니다 )
관심글

작성자: kss9009
지역: LA 작성일: 06-29-2020 조회: 217

저는 1954년생으로 60대 중반 의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남자입니다.

내세울 것, 가진 것은 없지만 반듯하고 올바른  윤리관 과 성실하고 부지

런한 성품의 소유자 입니다.   이 곳(미국) 에 정착 한지 30년을 조금 넘긴

시민권 자로 서 현제 LA인근 토랜스 지역에  살고 있고  약간의 소셜 연금

(SSA)을 받고 있으나 본인의 재능으로 인한 수입이 좀 있는 편입니다.

................

이 공간을 통해 남은 여생을 함께 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

겠지만 이 나이에 재혼이란 문제는 결코 쉽지 않은 주제가 아닐까 생각합

니다.

꼭 그것이 전제가 아닌 부담 없는 소통이나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의지가 되는 그런 친구 같은 만남 도 좋습니다.

..................

쇳덩이로 만든 육중한 문도 작은 열쇠 하나로 열리듯이 일단 공감대가

형성 되면 관계의 문은 어렵지 않게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 언제던지 전화나 문자, 카톡 가능합니다.   전화: 213) 422. 9009   

카톡ID ssk9009 입니다. )   

댓글 (총 1개)

kss9009 좋은 만남을 기대하며 다시 한번 올렸습니다. 06-29-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