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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정보
이런일도
등록일 : 12-05-2019 조회수 : 431 관심글

렌트 정보 $10,000/Mon

지역 : Washington/DC
구분 : 렌트 형태 : 사무실/상가
Bedroom(s) : 1 Bathroom(s) : 1
가격 : $10,000/Mon 크기 : -

억울  일이있어 기고를 합니다  이름은 스쟌  susanpyun  입니다

저희 남편제임스   센터빌 던킨도너스 3층에  보험회사를 운영하는 

에슐리  그리고  남편이 같이 운영하고 보유하고 있던 오피스 301호를 2016년도 청솔 교육 센터를 시작하던 제임스  입니다 현재 디씨 하나투어를 운영 하고 있는 사람이구요 

말도 안되는 억울한 일은 동포사회에 이런 일로 인해  너무나 억울하고  이런 피해를 입지 마시라고 신문 방송에 기고를 합니다 물론 아런 일로 인해 제가 하지도 않은 피해를 다른 분들이겪지 마시라고 말도 안되는현실에  당한 일로 너무나 답답하고 억울해 동포 여러분 들에게 사람 으로는  하지 말어야 하는 일어난 일을 자행하는 지칭 기독교  이라고 아침마다 설교와 찬송을 듣고 하시는 그런 분이 이런 일을 자행 한것에 이중 인격자  부부를 이런 사람 들이니 조심 하시라 알려드립니다 

2016년도 저희 이혼한 남편  청솔교육 센타를  건물301 임대를 하며서 본인 제임스 편이 계약을 하고  동의나 알리지도  안고  스쟌 편을 코사인 으로 올려 지금  에게 막대한 재산적 정신적 피해를 입혀 임대 잔여 계약기간에 남아 있던 잔금을  저에게 지불 하라고 합니다  금액이 자그마지 180.000 십팔만불이란 어머머마한 금액을 말입니다 

저는 보증을  일도 또한 계약시 어떠한 통보도 또한 사인도 해준적도 알지도 못했는데  입니다 

나중에 애기를 들어 보니 전남편이 계약 당시 애슐리장  남편 되시는 장사장이  남편 제임스 편이 보증인 없다 하니  와이프 이름  그냥 올리고 대강 사인 하면 된다 하여 걔약 욕심에  명의를 그냥 올렸답니다   이런 일로 제가 지금 엄청 고통을 받고  또한 제기 살있는 집에 압류를 하고 이민생활 30 동안 장만한 유일한 보금 자리가 차압으로 날라가게 생겼습니다 

물론 저는 법젹  과정에 엄청난 정신적 재산적 고통을 지금 받고 있고  런일을 저도 모르게  일들로 억울하고 답답하지만 세상에 정의는 살아있을꺼라는 일로 기도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답니다 

저는  계약시 알지도 사인을 동의도 해준적 없는 일로 인해 말입니다 

이야기는 애슐리  남편 되시는 장사장 이란분이 이름만 올려도 된다고 하여   남편이 그리 해다는 일로 말입니다  애들 아빠는 청솔교육 센타를 운영하다 2016년도 2월부터 교육사업의 부진으로 2018년도  오피스 에서 강제 톼거를 당하고 보증금 인테리어 비용도  건지고 망해서 나와 지금  일로 심한 금전적 마음적 고통을 빋고 있어 보기에 안됬고  그런 사람에게 잔여 계약 임대료 그리고 되지도 않은 복구 비용 합해서 180.000 이란 어머어마한 비용을 청구를   너무나 억울해 이렇게 동포 사회에 기고를 합니다 

내용은 허락 이나  사인  준적 없고 알지도 못하는  본인 애슐리장 부부분들은 알고 있는 허위 사인을 알고도  스쟌  에게 청구를 변호사 박상근 이란 분이랑 청구한    남편이 없다고 하니 그냥 올리고 하며는 된다고 한일 

그리고 저에게 어떠한 계약시 알리고 확인도 안하고 이루어진  

 또한 본인들은  알면서 저에게 청구를 한일 제가 허락안한일 사인 안한것

통상적 본인이 와서 동의하고 사인을 하는데 그냥 이름만 올리고 사인은 계약자가 해도 된다하여 했다는데[ 이게 말이 안되는 계약 이고 

 스쟌    어떠한 동의나 사인을 통보를 받지도 못한 계약

 당시 계약시 증인들이  알고 있는 일을 버젓하게 크리스챤이란 분들이 한일 

이런일로  다른 피해자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기고를  합니다 

센터빌 던킨 도넛 3 애슐리장  남편  사장 이란분  입니다 이걸 알고도 법정 변호를 애준 박상근 변호사   입니다 

12/05/2019 너무나 억울한일로 죽고싶은 심정의 

기고  susanpyun   

회사 정보

제임스 편